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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가이드

[창업 필수 확인] "포스기 무상 지원해 드립니다"의 함정: 위약금 폭탄 피하는 계약서 확인법 3가지

by haruwapos 2026. 3. 8.

 

결제 시스템 전문 기업, 하루와포스입니다.

신규 창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법적 분쟁 중 하나가 바로 '포스(POS) 및 카드 단말기 위약금 사기'입니다. "초기 비용 0원", "무상 임대"라는 영업 멘트에 속아 계약서에 서명할 경우, 폐업이나 기기 교체 시 수백만 원의 위약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현장 실무자의 관점에서, 악덕 업체의 대표적인 수법 3가지와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방어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합니다.

1. 결제 건수 약정의 함정 (건수 미달 시 위약금)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여전히 피해자가 많은 수법입니다. 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대신, 매월 카드 결제 건수(보통 300건~500건 이상)를 채우도록 약정하는 방식입니다.

  • 수법: 월 결제 건수를 채우지 못할 경우, 부족한 건수만큼 페널티(월 관리비 명목)를 부과하거나 계약 해지를 빌미로 과도한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일부 영세 밴(VAN) 대리점의 경우, 건수 미달 시 당초 고지하지 않은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비용을 추가로 청구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 예방 기준: 계약서 상에 '의무 결제 건수' 조항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해당 조항이 있다면 절대 서명하지 마십시오. 정상적인 업체는 결제 건수와 무관한 정액제 임대 또는 판매 방식을 채택합니다.

 

 

2. 하드웨어 장비 대금 부풀리기 (잔여 할부금 폭탄)

초기 설치비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 뒤, 실제 기기 가치보다 3~4배 부풀린 금액을 계약서의 '총 장비 대금'으로 기재하는 수법입니다.

  • 수법: 시중가 50만 원 수준의 포스기 세트를 계약서상 200만 원으로 책정합니다. 사장님이 1년 운영 후 폐업으로 인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기기 값의 잔여 할부금 150만 원을 납부하라"며 내용증명을 발송합니다.

 

  • 예방 기준: 계약서에 명시된 '총 장비 가액'을 인터넷 최저가와 반드시 비교하십시오. 장비 가액이 터무니없이 높게 잡혀 있다면, 중도 해지를 노린 악의적인 계약일 확률이 높습니다.

 

 

3. 교묘한 자동 연장 독소조항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왔을 때 다른 업체로의 변경을 원천 차단하는 수법입니다.

 

  • 수법: "계약 만료 3개월~6개월 전에 서면으로 해지 통보를 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3년 자동 연장된다"는 조항을 계약서 후면이나 아주 작은 글씨로 삽입합니다. 시기를 놓치면 낡은 기기를 울며 겨자 먹기로 계속 사용하거나, 또다시 위약금을 물어야 합니다.

 

  • 예방 기준: 계약 만료 시점의 해지 통보 기한을 명확히 확인하고, 자동 연장이 아닌 '합의 연장'으로 계약 문구를 수정하도록 요구해야 합니다.

 


투명하고 정직한 결제 시스템 도입, 하루와포스가 기준을 제시합니다

복잡한 계약 조건과 숨은 비용은 매장 운영의 리스크를 가중시킵니다. 결제 장비는 한 번 설치하면 매일 사용해야 하는 매장의 심장과도 같습니다.

하루와포스는 업계의 잘못된 관행을 거부합니다.

  1. 건수 약정 무: 매월 결제 건수에 따른 페널티나 위약금을 일절 청구하지 않습니다.
  2. 정찰제 도입: 장비 대금을 부풀리지 않으며, 명확하고 투명한 기기 가격표를 기준으로 임대 및 판매를 진행합니다.
  3. 숨은 수수료 제로: 계약서에 명시된 비용 외에 밴(VAN) 수수료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비용을 추가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불안한 무상 지원 조건 대신, 합리적이고 투명한 정찰제로 안심하고 매장을 운영하십시오. 노후 포스기 교체 및 신규 매장 장비 컨설팅이 필요하시다면 아래로 문의해 주십시오.

 

[포스기 계약 및 시스템 컨설팅 문의]

  • 직통 전화: 032-566-5266 (모바일 클릭 시 즉시 연결)
  • 공식 홈페이지: haruwa.co.kr